블랙베리와 pairing할 이어셋을 열심히 찾다가 JABRA BT530 모델을 이베이에서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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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비 포함해서 $39 정도가 들었습니다.
첨에 페어링이 안되어 만능박사 위이사에게 물어서 해결;;;

잡음도 없이 잘 들리고 제 음성 전달이 깨끗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엔 고가의 Jawbone 3 Prime을 사려 했으나, 가격대비 성능에서 JABRA BT530이 낫다는 고수의 조언을 카페에서 보고 모델을 급변경하여 구매하였습니다.

이제 운전 중에 전화도, 길을 가는 중에 전화도 블루투스 이어셋으로 전화를 쉽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요즘 작은 행복을 주는 블랙베리에 덧붙여진 블루투스 이어셋, JABRA BT530.

Be Happy!

Posted by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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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의 골

2009/09/27 15:14 / 분류없음

재방송으로 보긴 했지만, 결과를 모르고 시청하였는데 너무 기분이 좋은 골 장면.

지지부진한 볼튼의 공격.. 아니 축구.

1:0으로 이기다가 버밍엄시티의 동점골... 이 골이 이청용의 실책에서 시작했다는게 더욱 아쉬웠다.

그러나 경기종료 10분 남긴 상황에서 프리킥으로 골대를 맞고 나온 볼이 이청용의 오른발에 걸리고 몸을 날리는 수비수 두명을 재치고 왼쪽으로 이동.

원터치 후 깨끗한 골.

참 멋진 골이었다.

이청용, 프리미어 리그를 더 재밋게 볼수 있게 되었다.

최근 아쉽게도 박지성이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 지난밤 경기도 안나와서 아쉬웠는데...

이청용, 훌륭한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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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창회 다녀왔습니다.

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  이석우 총동창회장이 잘하시는 듯 합니다.

오랫만에 만난 지인들. 의외의 일들. 뭐 나도 의외의 사람이긴 하지만...

아무튼 오랫만에 내가 학생이었었고, 좋은 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10월말엔 교수님 뵈러 포항에 내려가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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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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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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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루인터넷㈜의 호스팅 인프라 시스템인 HoDO™ 의 호스팅 비지니스 파트인 비즈시스템(BizSys)의 자동화 적용이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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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루인터넷㈜의 코로케이션 서비스 고객은 서버자동화툴시스맨(SysMan)과 함께 호스팅 비지니스를 위한 인프라 시스템비즈시스템(BizSys)을 통해 안정적인 서버 운영과 비지니스 수행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시스맨(SysMan)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리눅스 서버의 계정생성관리, DB생성관리 등의 편리한 서버이용과 서버의 서비스 데몬 관리 및 네트워크 사용량 및 장애 통보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툴로서 리눅스 서버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사용자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손쉽게 서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즈시스템은(BizSys)은 웹서비스의 가장 기본이 되는 호스팅 및 도메인 서비스를 고객(최종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이를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된 시스템 입니다.

가장 큰 특징으로는 '호스팅 서비스 사이트를 자사 홈페이지에 함께 구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루인터넷㈜이 공급하는 "OpenAPI" 를 이용하여 자신의 웹사이트에 구축하여 기존 회원관리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로서 마루인터넷㈜이 추구하는 호스트허브(HostHub)를 위한 Core시스템이 완료가 된 셈 입니다.

  향후 단계는 다양한 확장 서비스와 더불어 2단계의 통합 시스템이 개발되면 Core시스템과 더불어 진정한 호스트허브(HostHub)를 제공할 수 있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수고해주시는 개발팀과 운영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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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사용한지 이제 한달 되었는데, 꽤나 유용하게 사용 중입니다.

블랙베리 마니아가 되었다고 해도 좋을 듯 합니다.

일정, 메일, 메모, 할일 등등.

제 업무의 중요한 도구가 되어 버렸습니다.

특별한 기능 중에 블랙베리 메신저란(BBM)이 있는데 블랙베리를 사용하는 사람간의 메신저입니다.

즉, 단말기와 메신저가 하나인것이죠.

혹시 여러 스마트폰 중에서 고민하시는 분 블랙베리를 추천드립니다.

제 바코드입니다. 스캔하시면 바로 등록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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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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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NHN DeView 2009에 가서 keynote와 XE의 '고영수 팀장님'의 세션을 듣고 왔습니다.

참가 이유는 왜 'NHN'은? 앞으로 XE는? 왜? 등에 대한 궁금증 때문이었습니다.

앞서 포스팅한 XE에 관한 글에서도 적었듯이 XE의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이미 인정되는 수준이기 때문에 향후 행보와 배경이 궁금했습니다.

오전 '김상헌 대표이사님'의 Keynote에서 'NHN'의 방향성을 어느정도 알 게 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NHN'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생각 보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더 컷었으나, 최근의 행보들과 오늘의 약간의 설명을 득고 이젠 'NHN'에 대해서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NHN'에 지향하는 바인 Open은 우리 '마루인터넷'이 지향하는 바와 유사하기 때문에 더 친근감을 가지게 되기도 했습니다.

김상헌 대표이사님과 '미친'을 하려면 me2day에 가입을 해야 해야될???

두번째 XE 개발자인 '고영수 팀장'의 "독립사이트 개발과 컨텐츠유통/관리소개" 부분에선 매일 웹사이트를 통해서 보기보단 더 쉽게 XE의 구조와 동작원리를 설명해주어서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개발자도 아니고 디자이너도 아닌 사람이 코드를 이해할 수 없으나 흐름은 어느정도 이해가 된 것 같습니다.

튜토리얼까지는 참석하기는 여유롭지 않아 빨리 회사에 복귀를 하였습니다만, 향후 방향성 확인에 조금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마루인터넷'이 지향하는 '오픈 네트워크 플랫폼' 과 'NHN'의 '오픈 비지니스 플랫폼'이 어느정도 지향하는 바가 같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은 '마루인터넷'이 지향하는 바를 'NHN'이 일부를 해주고 있는 셈이 되었습니다.

좋은 파트너로서, 'NHN'이 마중물로서 역할을 해준다면 '마루인터넷'도 'NHN'의 옆자리를 차지하는 큰 나무가 되지 않을까 생각 해봅니다.

좋은 비유를 들어주신 '김상헌 대표이사님', nhn에 기대를 걸게 되네요.

좋은 강의 해주신 '고영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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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DeView2009,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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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인터넷(주)의 서버 운영시스템 코어(Core)인 비즈시스템의 완전자동화가 완료 되었습니다.

마루호스팅(http://www.maru.net)의 본 서비스에 대한 적용은 이미 지난 달에 완료되어 편리하게 이용 중이었으며, 금번에 완료된 작업으로 모든  제휴사들의 호스팅 운영 시스템이 완전 자동화가 지원되게 됩니다.

지루한 벌레잡이를 마치고 다음 주 초에 적용되게 됩니다.

꽤나 긴 시간을 투자하여 안정적인 서버 자동화 운영 및 고객관리, 고객 서비스 자동화 등이 구현되었습니다.

운영서버가 네트워크 상의 어떠한 환경에 있더라도,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으며, 자동화 시스템을 통하여 보다 편리하게 안정적인 웹 비지니스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과 ○○○○○○의 개발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서버 운영, 관리자는 통합환경에서 모든 서버와 네트워크을 감시하고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 받을 수 있게 될 것 입니다.

보다 혁신적이고 안전한 인터넷 서비스를 위한 네트워크 인프라의 완성. 그리고 비지니스 시스템.

Set your Biz on Maru!


Posted by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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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호스팅 속은 늘 바쁘고 번잡하다.

새로운 것들이 계속 개발되고 있는 중이고, 서비스 출시를 위해서 노력 중이기 때문이다.

하는 일들 중엔 큰 프로젝트도 있고 작은 프로젝트도 있다.

오늘 작은 프로젝트 중에 하나인 웹프로그램 자동설치 시스템 개편 및 적용이 있었다.

이번 웹프로그램 자동설치 시스템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 있다.

단순히 자동설치로 보일지 모르지만... 속에는 많은 의미와 기능들이 내포 되어 있다.

곧 서비스 개편 등을 통해서 하나씩 베일을 벗게 될 것이다.

이번에 웹프로그램 자동설치 시스템을 바꾸면서 설치 지원하는 웹프로그램을 7가지로 늘였다.
  • 마루카운터
  • 제로보드4
  • 그누보드
  • 텍스트큐브
  • XE
  • GR보드
  • 22카페

많이 사용되는 '제보보드4'는 EUC-KR뿐 아니라 UTF-8 버전도 설치를 지원한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X'E 이다.
그외 시리니님이 개발중인 'GR보드'. 그누보드 기반의 빌더 중 하나인 '22카페' 등이다.

앞으로 웹프로그램 자동 설치 시스템은 꽤 다양한 쓰임새로 그 모양이 변모될 것이다.
그렇게 시스템을 만들었으니깐...

기대하시라 ^^



Posted by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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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 xrpress en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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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4의 고영수님이 nhn으로 적을 옮기고 꽤 오랜시간 투자해서 개발한 XE에 대한 사용 소감이다.

zb5와 XE초기 버전을 테스트 했을때는 아직 멀었고, 사용되기 힘들다고 버렸었다.

그라나, 계속 XE의 변화를 트랙킹했고, 내부적으로 많은 정리와 변화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잠시 짬이 나서 XE에 대한 사용성 테스트를 다시 해보았다.

물론, 서버상의 부하나 자원 소모에 대한 서버 운영측면에 대한 고찰은 우리회사 시스템 운영팀에서 다시 해 볼 일이다. (이전에 보고받은 바로는 서버에 부하를 주는 측면들이 있다고 한다.)

이렇게 저렇게 만지고 손에 익혀본 결과는 '꽤 쓸만하다'이다. 아니, '아주 쓸만하다' 해 졌다.

늘 홈페이지 제작 플랫폼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왔고, 개발에 대한 미련이 남아 있었던 툴이 홈페이지 빌더인지라...

사용해 보고 느낀 느낌은 다음과 같다.

1. 체계적이다.
   깔끔해진 사용자 UI로 인해 혼동이 많이 줄었다.   초기 모델 보다 한결 쉬워졌다.
  사용방법이 꽤 만복적인 규칙을 가지고 있어서 처음 사용방법만 익히면 꽤 직관적이다.

2. 쉽다.
   zb5부터 봐왔던 지라, 어렵다고 느꼈다.
   php구문도 모르고 html도 대충 아는 나에게도 어렵지 않다고 느껴졌다.
   템플릿에 대한 약간의 이해만 있으면 될 것 같다.
   정찬명씨가 적은 스킨 제작방법에 대한 가이드를 읽고 쉽다고 까지 느꼈다.

3. 다양하다.
   길지 않은 시간임에도 이제 응용해서 사용할 만한 레이아웃이나 모듈 스킨들이 많다.
   예술적(?)인 능력이 조금만 있다면, 손쉽게 홈페이지를 뚝딱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다.

4. 웹표준의 이해
   직원들에게 웹표준에 대한 이해와 공부를 위해 시간 할애를 해 준게 벌써 3년 전이었다.
   이제 표준에 대한 이해가 쉬워져서 다를 접근에 무리가 없을 것 같다.
   XE를 이해하려면 CSS와 div/html 코딩에 대한 지식은 필요할 것 같다.

XE가 CMS로서, 웹 개발 플랫폼으로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다.

예전의 어렵다는 생각을 버리고 전향적인 접근을 해 볼만 하다.

이제 웹사이트를 개발하는 어려움 때문에 아이디어를 사장할 일이 없어질 것 같다.
XE만 가지고도 충분히 정보전달 웹사이트는 쉽게 구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XE, 더 큰 발전을 기대해본다.
Posted by 레오.
TAGS XE,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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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휴대폰의 수명이 다하여 기기변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벼르고 있던 PDA폰으로 구매하기로 결정하고 예전부터 눈여겨 보아 왔던 블랙베리 Bold를 사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블랙베리는 오직 Bold 모델 뿐이더군요.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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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가 제 업무 형태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젠 아웃룩2007을 알뜰이 사용하게 되었고, 연락처를 보다 철저히, 일정관리는 더더욱 ...

아이디어 기록은 블랙베리에...

음악감상까지.. ^^

빠른 응답속도와 좋은 외장 스피커, 훌륭한 WI_FI, 잘 잡히는 GPS, 빠른 메일 수신 등...

물론 약간 아쉬운 것도 있긴 하지만... 아주 만족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업무를 좀 더 시스템적으로 관리하게 된 것 같습니다.

제 블랙베리 PIN 번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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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새용자끼리 메신저를 하듯이 대화할 수 있는 특별한 기능도 있더군요^^

혹시 블랙베리 사용자시라면 등록해서 서로 인사해요^^
Posted by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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