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 이유는 왜 'NHN'은? 앞으로 XE는? 왜? 등에 대한 궁금증 때문이었습니다.
앞서 포스팅한 XE에 관한 글에서도 적었듯이 XE의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이미 인정되는 수준이기 때문에 향후 행보와 배경이 궁금했습니다.
오전 '김상헌 대표이사님'의 Keynote에서 'NHN'의 방향성을 어느정도 알 게 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NHN'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생각 보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더 컷었으나, 최근의 행보들과 오늘의 약간의 설명을 득고 이젠 'NHN'에 대해서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NHN'에 지향하는 바인 Open은 우리 '마루인터넷'이 지향하는 바와 유사하기 때문에 더 친근감을 가지게 되기도 했습니다.
김상헌 대표이사님과 '미친'을 하려면 me2day에 가입을 해야 해야될???
두번째 XE 개발자인 '고영수 팀장'의 "독립사이트 개발과 컨텐츠유통/관리소개" 부분에선 매일 웹사이트를 통해서 보기보단 더 쉽게 XE의 구조와 동작원리를 설명해주어서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개발자도 아니고 디자이너도 아닌 사람이 코드를 이해할 수 없으나 흐름은 어느정도 이해가 된 것 같습니다.
튜토리얼까지는 참석하기는 여유롭지 않아 빨리 회사에 복귀를 하였습니다만, 향후 방향성 확인에 조금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마루인터넷'이 지향하는 '오픈 네트워크 플랫폼' 과 'NHN'의 '오픈 비지니스 플랫폼'이 어느정도 지향하는 바가 같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은 '마루인터넷'이 지향하는 바를 'NHN'이 일부를 해주고 있는 셈이 되었습니다.
좋은 파트너로서, 'NHN'이 마중물로서 역할을 해준다면 '마루인터넷'도 'NHN'의 옆자리를 차지하는 큰 나무가 되지 않을까 생각 해봅니다.
좋은 비유를 들어주신 '김상헌 대표이사님', nhn에 기대를 걸게 되네요.
좋은 강의 해주신 '고영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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